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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해외 팬덤ㅋㅋ사진 박살 내버림 다 손절ㄷㄷ

수지얌 |2025.03.16 19:29
조회 551 |추천 0
김수현, 해외 팬덤 이탈 속 명예훼손 논란… 김새론 집에서 찍은 사진 추가 공개
17일 경찰 고소장 제출 및 기자회견 예정
“허위 사실 유포로 고통… 강경 대응할 것”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고(故) 김새론 유족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자 출신 유튜버 A씨를 고소하는 가운데, 해외 팬덤에서도 김수현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유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경찰청에 A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며,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배경과 추가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유족 “김새론, A씨 영상으로 극단적 선택 시도… 법적 책임 묻겠다”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A씨는 지난 3년간 김새론의 근황을 다룬 다수의 영상을 제작했다. 유족 측은 “A씨가 지난 1월 8일 영상을 게시한 날, 김새론이 하루에만 극단적 선택을 6차례 시도했다”며 “발인 후에도 납골당을 찾아가 조롱하듯 연락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유족은 A씨의 영상과 행위가 고인에게 직접적인 심리적 압박을 가했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A씨는 논란이 확산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수현과 결탁해 김새론을 괴롭혔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수사기관에서 모든 조사를 성실히 받고 결과를 밝히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유족 측은 “A씨가 유가족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하는 등 명백한 2차 가해를 가했다”고 반박했다.

김수현, 해외 팬덤 이탈… “광고 입간판도 철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면서 해외 팬덤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수현의 입간판과 포스터가 철거되는 영상이 공유되고 있으며, 한 해외 병원에서는 김수현의 홍보물을 치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병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중”이라는 자막이 붙어 있어 논란이 가중됐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팔로워 43만 명을 보유한 한 해외 팬 계정은 “사랑했던 배우에게, 안녕”이라는 글을 올리며 김수현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중국 내 팬카페가 폐쇄되고 웨이보에서도 김수현을 비판하는 글이 급증하는 등 해외에서도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김새론 유족, 추가 증거 공개… “김수현 집에서 찍은 사진 존재”

사진 = 온앤오프 / 온라인커뮤니티사진 = 온앤오프 / 온라인커뮤니티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5일 김수현이 김새론의 집에서 설거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연애 관계를 뒷받침하는 추가 증거라고 주장했다. 가세연은 “김수현이 입고 있던 옷과 주방 구조를 비교한 결과, 김새론의 집이 맞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고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공개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유족과 직접 소통해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17일 기자회견… 김새론 유족 “더 이상의 왜곡 막을 것”

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김새론 유족 측은 오는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A씨에 대한 고소 배경과 추가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유족 측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악의적인 유튜버들과 사이버 레커들의 범죄 행위를 법적으로 단죄하는 선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의 논란이 확산됨에 따라 연예계 내에서도 이번 사건이 미칠 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법적 대응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픽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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