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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이제 아무것도 못해."가 참 와 닿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17 04:38
조회 3,820 |추천 2

예전에 여자들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쟤 이제 아무 것도 못한다."

저도 그 말은 기억하고 있죠.^^

제가 감히 청장 딸을 건들었으니 그 치안정감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겠죠?

예. 맞습니다. 왜 이 확신이 흔들리지가 않죠?

맞는데... 아니라고 부인하는 이 사실이 신기합니다.

경찰로 치면 얘 한 70년 관리하고 그러지 않겠나요?

저는 경찰의 습성을 다 잘 압니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인내가 어마어마 한거죠.

그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그 과정이 진짜 남다릅니다.

그걸 아마 젊은 대학생이 경험하면 생 마감합니다. 진짜 생 마감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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