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네 인생이야?" 혼전임신→이혼→빚→구속, 서장훈의 따끔한 조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극적인 삶을 살아온 한 여성이 출연해 자신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21살에 혼전임신 후 1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성격 차이와 경제적 문제로 이혼하며 양육권도 포기했다. 이후 간호조무사로 취업했으나 업무 스트레스와 성희롱 피해로 인해 사치를 부리기 시작했고, 빚이 7천만 원까지 늘어나며 게임과 술에 빠져 살았다.
결국 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되었고, 아버지가 피해자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됐다. 이에 대해 **MC 서장훈이 “이게 네가 원하던 삶이냐”**며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