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 기한 설정하면서 압박했다는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김새론 유족, 김수현 측 법적 대응 예고…“2차 내용증명 협박성 문서였다”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향해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유족 법률대리인은 김새론이 생전 ‘살려달라’는 문자를 보냈지만, 김수현 측이 2차 내용증명을 보내 변제 기한을 설정하며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유족 측은 유튜버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A씨가 김새론과 김수현의 관계를 ‘자작극’으로 몰아갔다고 비판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