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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팬클럽 가입하면 현금 줘‥대신 약정 2년” 파격 공약(두시만세)

쓰니 |2025.03.17 16:13
조회 23 |추천 0

 왼쪽부터 박휘순, 오정태, 오지헌/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뉴스엔 이해정 기자] 못난이 삼형제가 팬클럽 가입 시 공약을 발표했다.

3월 13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못난이 삼형제(오정태, 박휘순, 오지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준형은 "못난이 삼형제가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고 물었고, 오정태는 "셋이 같은 마음이다. 우리 얼굴은 국내용이 아니라 수출용이다. 해외 진출하려고 한다. 베트남이라든가, 오지헌은 일본쪽, 박휘순씨는 서남아시아 쪽으로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박휘순은 "우리가 틈새시장을 노려야 한다. 색깔로 뉴델리 스타일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 사람은 팬클럽을 결성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다고. 박휘순은 "팬클럽 결성한다고 했는데 안 만들어진다. 우리부터 가입하려고 한다"고 했고, 오정태는 "저희는 자발적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팬클럽도 다른 분들이 만들어야 하더라"고 웃었다. 보다 못한 오지헌은 "팬클럽 가입하면 얼마씩 돈을 드린다. 12개월간 탈퇴 금지, 2년 약정으로 해서 할 것"이라고 공약을 발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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