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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가 윤석열을 풀어준 이유 (추측)

ㅇㅇ |2025.03.17 21:16
조회 7,931 |추천 30


(두장이 붙어있는 투표지를 들고있는 사람이 지귀연판사)
지귀연 판사는 21.6.28일 민경욱 전의원 선거무효소송때 재판연구관으로 참가하여 현장에서 재검표했던 이력이 있음
그때 무수히 많은 가짜표를 직접확인함
종이와 종이가 서로 붙어있는걸 직접떼어봄
정상적인 지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정선거라는걸 바로 눈치챘을거임
대량으로 인쇄하다보니 위아래 컷팅이 제대로 안된투표지
양옆으로 잘린투표지 배추잎 일장기 확인관도장이 없는 투표지등등
유치원생 지능만 돼도 정상적인 투표지가 아니라는걸
알수있음
이때의 경험으로 윤석열의 주장이 허위가 아니라고 판단했을거임



추천수30
반대수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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