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뭣 모를 때 만난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을 경험하고 사회 경험도 해서 안목이 생기고 만난 내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는 좋은 사람이라 잊기가 어려워
내일은 잊겠지 다짐해도 또 생각해 지금이 어제의 내일이야 나이가 먹을 만큼 먹어도 잊히지 않네
어릴때 뭣 모를 때 만난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을 경험하고 사회 경험도 해서 안목이 생기고 만난 내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는 좋은 사람이라 잊기가 어려워
내일은 잊겠지 다짐해도 또 생각해 지금이 어제의 내일이야 나이가 먹을 만큼 먹어도 잊히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