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해나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송해나는 3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반려견의 영상을 올리고 "보고 싶어"라고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송해나 소셜 미디어앞서 송해나는 반려견이 3월 16일 세상을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반려견이 그리운 듯 쓰다듬는 영상을 올린 송해나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힘 내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델 출신 송해나는 ENA, 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