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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가슴 아픈 이별 했다‥안타까운 손길 “보고 싶어”

쓰니 |2025.03.18 08:33
조회 39 |추천 0

 송해나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해나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송해나는 3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반려견의 영상을 올리고 "보고 싶어"라고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송해나 소셜 미디어

앞서 송해나는 반려견이 3월 16일 세상을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반려견이 그리운 듯 쓰다듬는 영상을 올린 송해나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힘 내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델 출신 송해나는 ENA, 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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