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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말하는거

궁금 |2025.03.18 20:51
조회 18,577 |추천 19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상대방한테 연락 없더니 갑작스럽게 소식전하는게 안미안한지 미안하더라도 그렇게 올사람이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연락하는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한때 친했던 친구로서 결혼소식정도는 모르면 상대방이 서운할까봐 알려주고싶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34
베플ㅇㅇ|2025.03.18 21:02
축의 한거 돌려달라는 뜻이겠죠.
베플나난|2025.03.19 17:15
축의금줬었는데 그럼 연락 안합니까;
베플블루베리|2025.03.19 17:25
A가 B결혼식에 5년전이든 10년전이든 축의금하고 참석까지 했으면 ㅡ 그 사이에 둘사이에 교류가 없거나 적었다고 해도 ㅡ A가 결혼할때 B한테 연락하고 청첩장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 까놓고말해 축의금 낸만큼 받아야죠 ?!
베플ㅇㅇ|2025.03.18 21:10
올 사람 없어서 저래요 대부분 결혼식 앞두면 사람들 안올까봐 전전긍긍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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