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약 교육부장관이라면 우리나라 교육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결론만 말하자면, 아이들 육성이 아니라 기본 academic에 너무 치중되어있는 게 문제. 창의적인 인재가 나올 수 없는 학교구조
모두가 문제를 푸는 사회를 만드는 교육열
대안 ) 1. 3학기제 실시한다. 수업 - 방학- 수업 - 방학이아니라 본인이 원하면 계절학기처럼 더 들을수 있어서 3년과정을 2년만에 졸업이 가능하도록 만듦 초등학교10-11 중학교 12-13 고등학교 14-15 에 졸업이 가능 (초등학교가 왜 2년밖에 안되는지는 뒤에서 설명)
초등학교가 2년인 이유는 공립인 유아기관을 위해서. 워킹맘, 둘다 일하는 구조라 아이를 키우기 쉽지 않고, 보통사람들은 어린이집 등을 알아뵈만, 사실상 아이를 돌보는 기관이지 교육으로 육성하는 기관은 아닌것같아. 실제로 교육을 육성하는 기관은 사립인경우이고, 등록비만 대학교수준이라 넘사벽, 이 갭을 나라에서 해결해주어야해
엄마와 아이가 함꼐 있는 시간이 다섯살될때까지는 되게 중요해서, 이때까지는 그렇게 따로 기관을 만드는등 큰 투자가 필요하진 않지만, (이때필요한건 단지 육아휴가 쓸수 있게 장려해주는것. 생활비 안끊기게끔 지원해주는거지, 그리고아이가아픈경우가많아서 의료비문제정도) 그 이후로는 아이의 정서적, 모든것들이 발달하는 기간이라 말도통하고, 무얼 가르칠 수도 있게 되는데, 이 떄 아이가 어떤쪽으로 흥미가 있는지 캐치해주는게 장래와 많은 연관이 있는것 같아. 6-7 8 -9 과정을 초등학교에서 제외시킨 이유는 이 시기에는 학업적 성취가 아닌, 육체적 발달, 정서적 발달등에 초점을 맞추어야하기 떄문이야. 그래서 교육과정 내용도 academic이 아닌 예체능 쪽으로 바뀌어야하는거지. 그림그리기에 흥미가 있는지, 음악에 관심이 있는지 등등 실제로 미술학원 한번도 안다녀봤던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 갑자기 미술시간이라는 것 맞닥뜨리면, 기존에 다녔던 아이들과 차이가 나서 나는 재능이 없나? 착각하게 돼.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익숙하니까, 이미 배운거라 음악 과목이 재밌지. 선행학습에 투자를 한것과 안한것이 아이들장래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지금 우리들은 정부가 아닌 사비에 의존해서 이 부분을 해결하고 있는 것 같아.
정리하면 6-7 세에는 가능한한 미술도, 음악, 체육도 다 경험하게 해주고, 8~9세 고급반에서는 눈에보이는 적성들을 잘 살릴 수 있게 도와주어야하는거지. 예체능을 배우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매우 발달할거야.
그리고서 10살이 되어서 입학을 하게되겠지. 3학기를 안할래. 하는 아이들은 18실쯤 졸업을 하게되는거지. 나이의격차는 사실상 고등학교로 갈 수록 커지기때문에 앞의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는 그렇게 많이 나지 않을거야.
장점) 15살에 고등학교 졸업 운전면허도 미국처럼 이 때 딸 수 있게끔. 일도할 수 있게끔 만들었음 좋겠다. 일찍 사회경험 해봐야 얻는게 많은것같음. 너무 학교생활 오래하는거같아. (고등학교졸업하면 벌써 스무살.. 으휴 군대갔다오고, 취업준비하고 사실상 서른인데, 적립한 자본금이 많은사람이 많지가않아. )
사비지출도 감소( 학원은 1년내내다니는데 학원비는 똑같이 들어가니까 )
읽어줘서 고마워. 무조건적비판은 사양할게. 더나은대안있으면 그건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