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와 동생(여)이 있습니다.
동생이 가방 하나를 선물해줬는데..아까워 안들고 다닐려고했는데..동생이 안들고 다니니 기분 상했더라구요.
미안해서 만나러갈때2~3번정도 아이학교갈때 1번들고 그 후로는 안들고 나가게되어 햇빛 안드는 서늘한곳에 잘 두었습니다.
평화롭게 지내던중 동생이 술 마시고 저에게 실수를 하게되었어요. 사과도 없이 내빼듯이 가더니 다음날 되서도 사과문자 톡 하나 없더라고요. 먼저 얘기를 했더니 술이 덜 깬건지 그날처럼 말을 막 내밷더니 내가 죽을죄를 지었냐?그래 내가 죄인이다.댓어?이러는데 기가 차더라구요.
그 뒤로 연락 안하고 지냈어요. 갑자기 어머니가 그날 옆에서 다 보셔놓고는 저에게 너희는 자매들끼리 왜 싸우냐고 하시길래
동생한테 얘기 하라고하고는 대화를 멈췄습니다.
정말 엄마와 동생한테 화났지만 참고 한번 봐주기로했어요.
동생이 결혼식 있다고 사준가방 빌려달래서 빌려주게되었어요.
그런데 빌려가서 안돌려주는거예요. 가방 써야한다고 연락을 했더니 자기 가방인것처럼 따지듯이 얘기더니 가방 판다는 거예요. 좋게 말할때 가져오라고했더니 지 말만하는거예요.
톡은 답답해서 전화걸었는데 안받는거예요. 톡으로 지 말만하길래 제부한테 연락을 했어요.
자기전화는 안받더니 제부전화는 받더라구요. 받더니 하는말이 자기한테 연락 하라는 거예요. 자기카드로 사서 자기 힘들어서 팔겠다고 도와달래요. 웃낀건 카톡 사진엔 명품으로 가득한거예요
까르띠에 반지 두개랑 에르메스팔찌등등...그렇게 돈이 필요하면
예물이랑 니 명품 다 팔라고 얘기했더니..짭이라고 거짓말 하는거예요.제부한테 물어봤더니 짭아니라고 거기다 엄마한테까지 돈 뜯어 갔더라구요....옛날부터 허세부리고 돈을 분수에 맞게 써야되는데 펑펑쓰고 다니고 엄마 저 무시하면서 돈 뜯어갈때만 연락하는거예요. 자기 하는행동 생각지 않고 저한테 갑자기 분수에 맞게 살라는 거예요.
진실이 아닌 거짓 얘기들만 늘어놓고 다니고 증거자료보여 줬는데도 지말이 맞다고 우겨대고
사달라고 조른적 1도 없었구요. 자꾸 지가 찾아와서 자기가 사주고는 매번 도로가져가는거예요.먼저 밥 먹자고 연락 해놓고 내가산다고 했는데 지가 사놓고 돈 붙이라하고....하...
무시하고 갑질하는건가요? 쌍욕과 협박은 기본입니다.저러는거 다 알면서도 엄마는 동생편만 드네요. 싸가지 없으니까 저더러 참으래요.말인지 막걸린지..
마지막으로 동생이 생활기록부 위조해서 회사취업했습니다.
어디다 알려야 할가요...
언니한테 할 언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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