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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어이없고 분하다.

ㅇㅇ |2025.03.20 00:45
조회 201 |추천 0
. 아버지가 뇌경색과 치매를 앓다 병원에서 돌아가심...어머니와 내가 도리를 다하다 아예 거동을 아예 할수없을 지경이 되서 병원에 정말 피눈물흘리며 모신건데 그걸 갖고 밖에서 쌍욕을 하고 다니던 큰아버지...집안이 곤경에 처헀다는말은 씹어넘기고 성묘가자는 연락은 참 잘하심.
장례식때 와선 갑자기 그릇집어던지고 엄마와 나를 째려보고 가버린 큰아버지.... 
그럼에도 친척 장례식장에서 깽판부린거치곤 조의금은 정말 하찮았던.... 글인데도 한집안 3식구가 단돈 20만원넣고 횡포부리고가더라고 적기가 부끄럽다.
내가 월급털어서 집안 부양하는거알고 5천만원씩 기한없이 갚으라며 위로하던 다른 외가댁 친척들은다 위로해주시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다.정작 어머니댁 외가어르신들이 병원비와 아버지가 만든 채무빚 대신 갚아주실땐 1원 한푼 안 내놓은 큰아버지. 걍 말로만 남 탓 잘 하는 큰아버지. 큰아버지 댁이 나중에 노망났을때 느그 아들이 그렇게 열과성을 다해 널 책임지는지 내가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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