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래 글에 이어

천주교의민단 |2025.03.20 02:00
조회 16 |추천 0
그래서 그런 분들 가운데에는
내 죄를 책임져 주실 분이 계신다 그래서
대개 최종 뉘우침 회개가 인생 말년에 옵니다
그 때 가서 징징대는 스타일이다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자기 죄를 누가 책임을 져줘
그렇죠





자기가 책임져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네 꿈은 네가 꿔
그런 말도
있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



자기 죄는 자기가 져야지
책임지실 분이 따로 있다고
그러시면 되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분들이 늘
대인 관계에서
남 괴롭히다
인생 노년에 이르러
생을 혹시 돌아보면 몰라도
평생 그...
놀부 심보가
그거 보다
더 심할지 모르고
차라리 무교인 사람이 더 낫다
그런 사람 곁에 두면
인생 망한다
그래서 용서할 일만 많아지니
그 사람 곁에 두면
도 닦아야 되는 도사된다
그 말 나오면
바로 끝내야 하는 관계입니다

그 분이
고해 성사?
안 보실 것이잖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럼
자기가 져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