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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재발 가능성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윤 탄핵은 필수

천주교의민단 |2025.03.20 16:01
조회 24 |추천 0
모든 것을 원래대로 회복시켜야 합니다.극우 보수 유튜버 알고리즘에 농락당하는무능한 대통령과 대통령실은 필요 없다그 집권 여당도 필요없다는 것입니다.이미 모든 신뢰를 상실하였으므로즉시 파면해야 하는 것입니다.
뭘 하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윤석열 대통령님직업 바꾸시기바랍니다.
우리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민주 공화국대한민국의주권자
이 나라모든 권력의원천입니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헌법재판소헌법 재판관님들께서는잠깐 살기 위해윤석열 대통령의 편을 드실 것인가아니면역사에 기로괴는헌법 재판관님이 되셔서후손들이 자랑스러워 하는직계 후손들이 자랑스러워 하는이 나라의헌법재판소의헌법 재판관님들이 되실 것인가그것을 고민하시기 부탁드립니다.역사 교과서와 역사 시험에서는여러분들의 오늘의 결정을영원히 기록하여 전할 것입니다.향후 발생할 수도 있는 모든 문제에서역사의 긴 안목에서 보신다면어떤 결정을 내리셔야 국민을 위하는 길인지는정해져 있다고 믿습니다.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여 얻는 이익이윤석열 탄핵을 기각하여 얻는 이익보다크므로
대통령윤석열은 파면한다그런 선고를 내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그러지 않으면 국민들은 늘항상 불안해야 하고일이 손에 잡힐 수가 없을것이고그런 것은 고스란히우리현재의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칠 것이고이렇게 폭력적인 지지자들과탄핵에 관한 여러 과정에서 드러나는 이런 집권 여당은헌법 재판소가 반드시 해산해야 합니다.그들 지지자들은 극단의 논리에 휩쓸려선량한 민주 시민들그리고 훨씬 역량있는 인재들을 위협하였습니다.용서받을 수 없는 국가의 정의와 평화를 통한우리 국민들의 자유와 안전과 생명과 행복을 보장하기 위한모든것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탄핵과집권 여당에 영구적인 해산은국민들이 이제야 비로소 친일 망언에 시달리지 않고새로운 미래를 여는우리 나라의 새로운 시대를밝게 열어갈 수 있는 준비를 세로이 하고새로 출범하는 정부와 함께이제야 말로그 누구도 낙오하는 일 없이제 자리를 찾아가는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우리가 모두 제 자리를 찾을 때에는우리 국민 모두가 제자리를 찾을 때에는김준엽 우리 독립군일본에 징병되자 그 군부대를 탈출하여중국 대륙을 다 걸어서중경까지 옮겨가 있던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아함께 달려온 40여 분의 우리 독립군들로 편성되어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태극기 높이 들고 김구 주석님의 환영을 받으며행진하던우리의 독립군의 정신을 이어우리의 제 자리를 반드시 찾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내란수괴는 가고국민은이 나라와 이 겨레는역사와 함께 남는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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