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아치노년단한테 사기당해서
막심한 손해와 피해를 입기 전까지는
타인에게 굉장히 관대하고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이였다.
하지만 잘못한게 없던 내가 양치기노년단에게
사기와 전재산을 잃고 범죄자가 되는 누명을 쓰게 된 이후로부터 나 뿐만 아니라 우리가정이 박살이 났다.
그 후로 나는 정말 죽지못해 겨우 죽음의 문턱
끝에서 포기않고 살아냈다.
이제 나는 더욱 더 현명하게 살아가고 있다.
미래 배우자에게만 '내 뜨거운 마음을' 드릴것.
그렇다고 내가 양아치범죄단이 했던것처럼
타인에게 사기를 치거나
금전적 손실을 입게 만드는 사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