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9년도 말부터 상도동에 위치한 르ㅇ셀이라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관리받아 왔었습니다
사기꾼은 처음부터 친밀감을 남발하면서 돈을 빌리기 시작합니다
이후로 계속해서 추가로 빌려주게 되는돈은 늘어납니다
물론 이자는 받았죠.
이 과정에서 이자를 이렇게 많이 주면서 본인에게 남는게 뭐냐하면~
프로모션중에 화장품을 많이 구입해서 판매하게 되면 수익이 많이 남으니 그 수익으로 이자를 줘도 본인은 더많은 수익을 남길수 있다면서 장왕한 설명을 하죠
물론 빌려줄때마다 순순히 준적은 거의 없었고 사람을 숨을 못쉬게 하죠.거의 스토커수준으로 졸라대면 사람을 돌게 만듭니다
스토커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를 쳐도 오로지 돈 빌리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되돌아오는건 또 돈돈돈~~
사업장을 3개씩 늘려가면서 마치 성공한 유지행세를 하면서 말입니다
매일이 불안한 가운데 드뎌 작년8월 안ㅇ은이 가게 다 정리하고 야반도주 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알고보니 저처럼 완전 똑같은 방법으로 무려 30~40여명의 피해자와 40억여원의 피해금액이 있더군요 모두 각자각자가 본인 한명에게만 빌린거로 알고 있었죠
이후로 많은 피해자들이 또다른 비용을 부담하면서 변호사 선임과 경찰고소등 힘을 써보고 있지만 지금까지 진행되는건 전혀 없습니다
피해자들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몸은 피폐해져 정신과약에 지탱하고 경제적인 상황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본인과 인연이 되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죠
있는현금 하다하다 카드까지 빌려서 대부분 신불자와, 개인회생, 전세에서 월세로,자녀결혼자금까지 다 털려 결혼취소,장애아동자녀를 돌보면서 틈새시간을 이용해 알바해서 아이 뒷바라지한돈이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다 망가트린 사기꾼은 오히려 활개를 치고 다니면서 두아이들에게는 보란듯이 비싼과외등 시키고 싶은거 다 시키고 남편은 골프며 음주가무 즐길거 다 즐기고 누리면서 아주 고급지게 살고 있는걸 눈앞에서 보면서 지내야 하는게 피해자들의 고통이며 두번세번씩이나 죽이는 상황입니다
일부 피해자 몇명은 고소를 취하하기도 하고 도움주면서 받고 있다라고도 합니다
분명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고 있는 추측입니다
제발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는 나약한이들의 피해자가 생기지않길 원합니다.세상 친한척 불쌍한척 절박한척 해서 선하고 마음 여린사람들을 이용해 한순간에 알거지를 만들어낸 이 악랄한 사기꾼을 그에 합당한 벌을 받게 하는게 저희피해자들의 작은 바랩니다 누구라도 어떤 기관에서라도 이 절박한 이들에게 드움을 요청합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