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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지려고 한 남자는 많았다.

성욕35년참기 |2025.03.22 13:51
조회 166 |추천 0
우리집에 가서 차 한잔 해도 되냐고 기어코 집까지 같이 들어갈려고 한 넘나에게 깃발을 꽂아야 된다고 헛소리 하던 넘내가 싫다는데 굳이 껴안으려 했던 넘피곤해서 우리집에가서 재워달라 했던 넘지가 대구에서 잘나가는 폰 매장 여럿 가지고 있다고 떵떵거린 넘자기네 가족중에 의사있고 자기 아빠가 자기한테 차도 사주고 건물도 준다고 갑질 하던 넘연봉 1억넘는다고 자랑하던 넘여기에 있는 7명의 양아치노년단처럼 그때도 내 나이 내 모습 후려치기하며 내가 가치 없는것처럼 말하던 넘등등이런 넘들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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