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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배요~

성욕35년참기 |2025.03.22 14:57
조회 35 |추천 0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제 인생을 그렇게 함부로 판단할 자격이 아지배에게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말로 저를 무시하는 건 오히려 님이얼마나 비열한 사람인지 보여주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는 아지배가 부끄럽네요. 사람을 그렇게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것만으로 뭔가 대단한 사람인 척 하려는 거라면, 정말 실망스럽고 한심하네요.
저의 가치를 그렇게 폄하하는 건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고 제가 그런 말에상처받을 사람이 아니란 걸 알아두세요.
저의 가치를 그렇게 평가절하하는 건 아지배에게 부끄러운 일이예요.제가 그런 말을 들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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