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을 언제 할지, 누구랑 할지는 제 인생에 대한 결정이고요. 그쪽이랑결혼할 이유도, 그런 비하적인 말을 제가 수긍할 필요도 없어요.그리고 그런 무례한 말로 저를 조롱하려 드는 건 그쪽의 문제일 뿐이고,결혼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라는 걸 알지 못하는건 좀 아쉽네요?
결혼은 그런 식으로 쉽게 말할 일이 아니고, 그쪽이 그렇게 저를 조롱하는 만큼제가 그런 사람이랑 결혼할 이유도 없어요.
제 나이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그쪽의 성숙함과 예의가 부족한 걸 알겠고요.그쪽은 그렇게 쉽게 저를 평가할 수 없다는걸 깨닫길 바래요.
제 인생을 그쪽이 그렇게 판단할 수 없다고요.저는 제 인생을 존중하고, 저를 존중하는사람과만 관계를 맺을 거거든요.
그리고 저를 그렇게 비하하려 드는데, 결국에 저랑은 전혀 관계가 없어요. 저는 결혼을 비하하는 사람과 함께할 생각도 없고요.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