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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수현 그루밍 논란 아직도 시끄러운데 팬미팅 강행한 거 실화냐?

ㅇㅇ |2025.03.22 16:26
조회 2,457 |추천 5
와 김수현 그루밍 논란 아직도 시끄러운데 팬미팅 강행한 거 실화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의 그루밍 의혹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3월 3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세븐일레븐 주최 벚꽃축제 행사에 참석하며, 이 행사는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이벤트로 알려졌다. 논란 이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일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행사 당일에는 약 50명의 현지 경찰이 현장에 배치되며,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논란의 여파로 김수현이 주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넉오프’는 공개가 연기됐고, 일부 광고 재계약도 무산됐다. 김수현 본인은 아직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소속사를 통해 “성인 이후 교제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반면, 유족 측은 교제가 미성년 시절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하며 포렌식 분석과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 김수현이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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