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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되지도 않으면서

성욕35년참기 |2025.03.22 16:40
조회 167 |추천 1
감히 내 부모님을 입에 올리고 저열한 말을 해?
계속해서 그런식으로 비하하려 해도 나는 내 길을 가겠어.내 삶을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인생을 주도할거야저급한 것들이랑은 상관이 없지.
내가 부모님의 돈을 쓴다고? 내 삶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말을하네웃긴다.  나한테 아무 의미가 없어 그런 말을 해도.내가 뭘 어떻게 하고 살아가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을 하는거 참 불쌍하네
그리고 돈있고 권력있고 힘있다고 내 삶에 개입해서방해나 하는데 웃기는 놈들일세.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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