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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긴 뿨야...

성욕35년참기 |2025.03.22 17:08
조회 58 |추천 0

나도 네가 떨어져 나가 줘서 진짜 고맙다.
덕분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사라졌거든.
서로한테 득 될 거 없었으니 잘된 일이네.
너도 이제 신경 끄고 살아.
고마울 거까진 없고,
그냥 네가 사라진 게 당연한 수순이었을 뿐.
비참해하길 바랐다면 헛수고야. 난 개운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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