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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 헌재 정의로운 판결 내려야

천주교의민단 |2025.03.22 20:34
조회 218 |추천 2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님이신유흥식 라자로한국의 비상 계엄령 선포에 매우 큰 우려를 표명하시고헌법 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촉구하셨습니다.내용 전반에서 정의로운 판결이란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의미하고 있으며탄핵이 인용될  것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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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나가톨릭 굿뉴스 사이트혹은 유튜브에서검색하시면추기경님의 영상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곧바로 사직하시기 바랍니다.여태 사퇴하지 않으셨다는 것은하느님 눈 밖에 나는 일입니다.기준이 매우 잘못 되신 가치관으로가이드 라인을 내리는 공산독재 정권에서나나올 만한 그런 발상입니다.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인데도리어 그런 가이드 라인을 내리는 것은과거 즐겨하시는 518 망언은 물론최근까지도 그렇게 임명되시는 과정에서그 인사청문회에서위안부 강제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세상 다시 없는 불의피해자 입장에서 보면그런 불의가 없다..이진숙 위원장은 

마녀 할머니 노릇그만 하시고바르게 기준을 잡지 못하시겠다면가이드 라인 이런 것을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진숙 위원장 후배들입니까?국민이 다 방송통신 분야에만 종사합니까?그런 것은 아닌데그러면 국민들께서 보시는 방송에그리고 통신에가이드 라인이 다 뭡니까>민주주의 국가에서 방송 통신을 검열이라도 하겠다는 것입니까?이진숙 위원장이 지금국민들에 도전하시겠다는 것입니까?
국민들이 보는 방송에가이드 라인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진숙 위원장내일 아침 출근하자 마자사퇴 기자 회견 하시고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우리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민주 공화국대한민국의주권자
이 나라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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