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설리 친오빠가 “수현 언급 안 했는데 와서 미치겠냐”는 말이 더 무서운 듯

ㅇㅇ |2025.03.22 23:28
조회 8,022 |추천 2

설리 친오빠가 “수현 언급 안 했는데 와서 미치겠냐”는 말이 더 무서운 듯 

 설리의 친오빠가 SNS에 남긴 글이 배우 김수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김 씨 할 말 많지만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 등의 문구를 남기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팬들이 김수현을 지목하자 그는 “수현이란 이름을 언급한 적 없다”고 했지만, 이어지는 뉘앙스는 여전히 의심을 부추겼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5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