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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도 세월은 못 피했다, 베이비복스 14년만 완전체 비하인드(전현무계획2)

쓰니 |2025.03.23 15:57
조회 49 |추천 0

 윤은혜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세월을 체감한 순간을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서울 소 한바퀴 특집 편에 먹친구로 윤은혜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새 먹친구 힌트로 ‘원조 한류 여신’, ‘걸그룹 출신 배우’라는 키워드를 공개하며 “지난 연말에 어떤 무대를 통해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제일 많은 댓글이 ‘나이는 어디로 먹었어?’, ‘왜 그대로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곽튜브는 윤은혜와 소녀시대 권유리를 예상했지만, 목소리를 듣고 바로 윤은혜라는 것을 확신했다. 윤은혜는 “음성 변조를 했어야 했다”라고 후회했다.

전현무의 단골 맛집에서 소 내장 오마카세를 즐기던 중 곽튜브는 “연말에 베이비복스가 갑자기 왜 뭉치신 건가. 서프라이즈로 나오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는 “완전체로 묶인 것부터 뉴스인데 비주얼적으로 너무 그대로고 퍼포먼스가 완벽했다”라고 강조했다.

윤은혜는 “저희가 예전에는 어느 정도였냐면 어떤 안무를 배울 때 하루 이틀이면 거의 다 했다. 언니들도 처음에 ‘이틀, 삼일에 한 번씩 만나면 돼’라고 생각한 거다. 한 번 하고 나니까 언니들이 ‘안 되겠다. 진짜 큰일났다’라고 했다. 매일 만나야겠구나 해서 2주 동안 매일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습을 하면 4시간 연습하는 게 아니다. 1번 연습하고 20분을 쉰다. 한 바퀴 돌고 또 한 10분 쉰다”라고 체력이 떨어진 것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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