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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생각이 바른 애를 따라다리니 벌게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3 18:29
조회 386 |추천 2

오늘 밖에서 저의 공격자들이 얼굴이 다 벌게지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오늘 밖에서 하는 대로 해봤습니다. 그런데 잠시 30초인데도 못 참아 합니다.

"그래. 너네는 그것도 못 참는 소심쟁이인거다. 그거 너네가 하는 짓이다. 이제 그걸 경험하니 얼굴이 다 벌게지니?"

"너네는 그걸 못 참아서 형사사건도 하나 만들어 냈잖니?"

"그게 니 딸이 죄지었는데 그 높은 딸이 사고쳤는데 부산이 초대형사고가 난 이유이다. 얘가 너네 보다 생각이 더 바른 애인거다. 그러니까 서면에서 시민들 힘들어 하는데 얘는 대통령 탄핵시점을 오차도 없이 맞춰내는거다."

"그게 많은 인내를 감내하니 세상보는 지혜가 생기는거다."

하니까 얼굴 다 벌게져 갑니다. 이럴 때 저 자신한테 칭찬을 하는 겁니다.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무리한 수사 하다가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저 위에 소심한 권력자 진짜 다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얘랑 1대1로 붙으면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못 이깁니다. 왜냐면 혼자서 10년을 감내했기 때문이죠. 부산 시민은 알겁니다.

니보다 더 바른 놈을 따라다녀서 경찰도 못하는 행동을 저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3년간 해낸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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