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존감낮고 열등감심한 김수현처럼

ㅇㅇ |2025.03.24 00:24
조회 1,956 |추천 7
병적이고 습관적인 사기와 퇴행 행위로 위안을 얻음
추천수7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