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설윤, 해원, 릴리, 배이, 지우, 규진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데뷔 3주년을 자축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원은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을 묻자 "3주년 기념해 팬분들과 함께하는 소통 라이브를 했다. 저희끼리는 활동 중이라 아직 파티를 못했다"고 밝혔다.
DJ 김신영은 원하는 축하 파티 장소를 묻자 지우는 "고기 식당", 규진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배이는 "멤버들과 파티룸을 빌려서 맛있는 음식들을 시켜서 놀고 싶다"고 전했다.
반면 해원과 설윤, 릴리는 집순이라고 고백하며 "숙소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