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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허위사실·모욕 심각 수준..악플러에 법적 대응”[공식]

쓰니 |2025.03.24 18:08
조회 62 |추천 0

 

뉴진스/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다섯 멤버가 악플러 처단을 예고했다.

24일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익명성을 악용한 게시글과 댓글 역시 작성자를 특정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에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끝으로 “악플 제보시 게시글 url과 pdf 파일을 첨부하여 하단 메일로 제출 부탁드린다”라며 도움을 청했다.

한편 법원은 최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뉴진스는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입장 전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입니다.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더쿠, 인스티즈, 블라인드,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펨코), 다음카페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익명성을 악용한 게시글과 댓글 역시 작성자를 특정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행위에 대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악플 제보시 게시글 url과 pdf 파일을 첨부하여 하단 메일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세종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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