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큰 병원 응급실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3.24 23:38
조회 5,381 |추천 2
어느 응급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한 4년전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조금 다쳐서 응급실에 갑니다.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고 나서 기다립니다.
그런데 응급실 밖에서 사복경찰관 두명이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사복 경찰관이 그 말을 합니다.
"니 미성년자를 건들어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마디합니다.
"니 그 대통령 지시로 인해서 면접 떨어트려서 애가 기회자체가 박탈되고 애가 신경증환자에서 조현병 된거 아닌가요? 왜 책임 안지는데? 이렇게 하고 모르는 척 하는게 엄청난 범죄 안닌가요? 그 때가 2015년이다. 지금이 2021년이다. 니가 그 때 대형사고 냈으면 그 때라도 이의제기 신청해봐라고 조언을 하지요. 같은 부산경찰이라서 아무도 안 알렸나?"
하니까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그렇게 혼자말 하는거 듣고 또 가버립니다.
어느 응급실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경찰관님. 항상 주장만 하지말고 당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을 때 내가 경찰관으로서 뭘 할 수 있을까? 집에 가서 내 자녀한테는 당당한 아빠인가 라고 생각해보셨어요?
자.. 그 경찰관님. 그게 4년 전이니까 지금이 2025년이니 사고는 또 더 커졌죠? 그렇게 하고 또 그냥 가셨어요?
죄를 지으시고 내가 잘했다고 주장하시니까 사고가 커지는겁니다.
경찰로 처음 입문 하셨을 때 내가 청렴함 경찰이 되자고 마음 먹지 않았겠나요? 회의감 많이 느끼시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