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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대만 행사 결국 취소..위약금 13억설 어쩌나

쓰니 |2025.03.25 20:54
조회 261 |추천 0

 

김수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수현의 대만 행사가 결국 취소됐다.

25일 김수현이 참석하기로 했던 대만 가오슝 벚꽃 축제 주최사는 SNS를 통해 “당초 3월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김수현 팬미팅’이 배우의 일정 조정으로 참석할 수 없어 취소됐다”고 밝혔다.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고.

가오슝 벚꽃 축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김수현의 팬미팅은 마지막 날인 30일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김수현이 행사에 불참할 경우 발생할 위약금이 약 30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위약금을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기도 했는데, 결국 김수현은 대만행을 취소하게 됐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故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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