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마포구 자택에 대한 지방세 체납으로 한때 압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압류된 자택은 마포구 메세나폴리스의 초고급 펜트하우스로 알려졌으며, 세금 체납은 고지서 미확인으로 인한 단순 실수로 밝혀졌다. 소속사는 임영웅의 자택 우편함 위치로 인해 우편물 확인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후 세금은 모두 납부됐고 압류도 해제된 상태다. 임영웅 측은 팬들에게 사과하며 “앞으로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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