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보현이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4일 뉴스엔에 이같이 밝혔다.
안보현은 지난 2022년 FN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며 '10년' 의리를 지켰지만,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민아, 김우빈 등과 한솥밥을 먹을지 주목된다.
한편, 2014년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데뷔한 그는 ‘태양의 후예’, ‘그녀의 사생활’, ‘이태원 클라쓰’, ‘카이로스’, ‘유미의 세포들’, ‘마이 네임’, ‘군검사 도베르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