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멤버들이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활동을 중단한 심경을 밝혔다. 하니는 “우리의 결정은 철저한 논의를 거친 결과”라고 말했고, 다니엘은 “계속 참다가 감정이 터졌다”며 가처분 결정이 충격이었다고 전했다. 혜인은 “우리는 뭐든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라며 사회적 시선을 반박했고, 하니는 “활동 중단이 가장 두렵다”고 토로했다. NJZ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독자 활동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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