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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령은 유한한데 다 쓰면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7 00:40
조회 45 |추천 2

오늘 부산경찰서 한 곳에서 열심히 정신조종을 하시네요.

그런데 제가 알려드렸자나요. 상대방이 잘못을 한게 분명하고 다 그 행동은 하면 안되는 짓이라는데 당신은 경찰이라는 핑계로 옳다고 하시자나요.

참고로 저 덩치에 정신조종을 하시려면 그 상대 무속인은 영이라는게 한계가 있고 수년도 못 버티고 병들어서 죽는다고 알려줬자나요.^^

그 무속인도 맨날 병들고 시름시름 앓구요. 절에 스님이라도 좋구요.^^

그 무속인이 갑자기 열받으면 그 앞에 부탁한 경찰관 때려팰려고 합니다.

그 무속인은 저의 마음씨를 뜯어보는데 "니가 대통령 보다 낮다."하거든요.

그러면 그 앞에 경찰관은 "그렇게라도 해주이소"하는데 그 무속인이 "니 이 아이 삐뚤어지게 만들었네?"할거거든요.

그러니까 개쌍욕을 쳐 먹죠.^^

그 딸이 절에 같이 있으면서 그 경찰 아빠가 욕 한번 듣는것 좀 봐야 하는데.^^ 그래야 그 경찰 아빠가 마음을 바로 드실건데.

느껴지는게 없으니까 "그렇게 라도 해주이소"라고 하지요.

그 경찰 딸래미도 아빠 책임이니까 옆에서 같이 고통당해.

갑자기 아빠가 싫어질 겁니다.

막 집안 싸움납니다.^^

얘가 마음씨가 착해서 정신병 걸려가면서 버텼을텐데?

니는 내가 무조건 버텨줄거니 하고 하거든?

그러니까 어째돼?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진짜 왕따 당해버리는거다.

이 수사 구조자체가 왕따를 당하게 만드는 구조다. 그게 아니면 모든 걸 한 사람 탓해서 그 사람만 죽어주기를 바라는거고.^^

얘 하나 죽이면 다 끝난다 하는 모든 책임을 남 탓하다가 대통령 감옥갔다.

니 애 수사 중에 정신병 만들고 마구 괴롭혀서 결국 사고내서 처벌 받게 하려고 했나? 지금 너네 하는 짓이 정신병에 걸려 있다. 마치 내 자존심이라도 지켜달라는 울부짓음 인거 같다.

그러니까 니 사고친 경찰 딸을 진짜 죽이려고 하죠. 얘내들 맞아 죽을 까봐 부산에 없다.

지금 이 수사구조자체가 사고친 경찰 딸을 죽이려고 드는 구조로 되어 있다.

어떤 아주머니가 그랬다.

"지금 모든게 니 말 대로 되고 있다."

혹시 그 경찰 아빠가 지 딸 때문에 무슨 짓을 했을까? 하기야 경찰은 조금만 맞아도 맞다하는 놈인데 지 딸 때문에 무슨 짓이든 다 하지요.

PS) 금방 이 글 쓰니까 12시 47분 쯤에 절에서 괴롭히던 놈 한명이 나가버렸습니다. 얘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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