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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올라온 항암중인 어머니 도움알바

ㅇㅇ |2025.03.27 01:12
조회 21,987 |추천 3

추천수3
반대수102
베플남자늑음매|2025.03.27 01:58
환자케어, 요리, 집안정리할 호구새끼 구한다는 글 같은데 ㅋㅋ 저런건 디엠 보내서 쌍욕이랑 암걸린 어매 일찍 뒈지라고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야무지게 비비면 어떠냐?
베플ㅇㅇ|2025.03.27 09:36
요양보호사가 필요하신것같은데 그거 병원가보면 요양보호 공부하신분들 대기하고 있는 업체 전단지 많을텐데 이상하네요
베플ㅇㅇ|2025.03.27 10:43
당근을 없애든가 해야함.. 신종거지들 하...
베플ㅇㅇ|2025.03.27 09:09
청소,음식,산책,투병중인환자케어를 시간당 11,000원?미쳤나 돌았나..글올린사람도 투병중임?양심이란게 없나?
베플ㅇㅇ|2025.03.27 17:31
저거 남자가 올린 글 같은데요. 음식을 얘기하면서 식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쓰라던가. 식재료 구매비는 따로 드린다거나 하는 언급이 없어요. 시급 만원으로 식재료를 장봐와서 밥상을 차리라는건가요? 냉장고에 깨끗하게 씻겨지고 다 잘라져있는 밀키트가 있으면 또 몰라요. 식재료를 남의 집 냉장고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걸 꺼내다가 한시간만에 한식 밥상을 차리라니 이게 말이야 똥이야. 10만원 줘도 안해요 이런 알바. 저새끼는 그냥 지네집 냉장고에 들어가있는 정체모를 식재료를 가지고 한시간만에 정상적인 밥상을 차려내오라는 미친놈일 뿐이에요. 너나 남의 집에 가서 만원으로 한시간동안 밥상 차려내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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