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나는 23살의 쓰니야매번 눈팅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봐제곧내같긴 한데 나만큼 가족들한테 연락 많이 받는 친구들이 있는건지내가 너무 묶여산다고 해야하나? 그런건 아닌지 생각이 들어서 글을써봐나는 우선 3남매중에 둘째고 형제중에 나만 여자야! 그래서 그런건지약간 집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사는거 같아 친구들이랑 놀러나가거나 남자친구 만나러 갈때 부모님이 오늘은 어디가는지 물어보고 <<솔직히 이건 물어볼수 있지 나가면 8시만 되면 집에 오라고 전화가 오고 뭐만하면 10시 넘어서 들어간다하면 문 걸어잡근다고 하고 그러셔... 사실 나도 외박도 하고싶고 마음편하게 놀러다니고 싶은데 이제는 조금 지치는거 같기도 해서ㅠㅠ 우리 부모님만 이러시는지 궁금해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