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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뉴진스 배너 싹 다 내렸다더라;; 홍보대사 끝남

ㅇㅇ |2025.03.27 13:03
조회 650 |추천 8
인천공항에서 뉴진스 배너 싹 다 내렸다더라;; 홍보대사 끝남
뉴진스가 인천공항 관세청 홍보대사에서 공식 하차했다. 지난해 3월 체결된 계약은 연장되지 않았으며, 입국장에 설치돼 있던 뉴진스 홍보 배너도 철거됐다. 관세청은 처음 위촉 당시 뉴진스의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 평가했지만, 한 달 후 불거진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간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대외 이미지 관리가 어려워졌고, 결국 연장 불발로 이어졌다. 여기에 더해 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나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도록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뉴진스는 당분간 소속사와 협의 없이는 단독 활동이 불가능해졌으며, 브랜드 홍보나 정부기관 협업 등에도 제한이 생겼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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