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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

키다리아저씨 |2025.03.27 23:06
조회 36 |추천 1




















 
왜 없겠습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주저앉고 싶은 날과
포기하고 싶은 날이 얼마나 많았나요
다만 절망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지요 
 
절망과 희망을 오가며
많은 고통과 좌절을 느끼면서
삶의 고통이 엄습해오면 그 두려움은
또 얼마나 컸습니까 
 
그런데 말이죠
절망 속에서 희망이 보인다는 것이지요
바닥을 칠수록 가능성이 보이고
희망의 싹이 터 오릅니다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 발짝만 떼면 작은 희망이 보이고
두 발짝을 떼면 작은 빛도 보입니다 
 
그래요
한 번쯤 다짐하며
프로필 사진 대신 썼던 이 문장
"불가능은 없다"
우리 마음에 더 이상 절망과
불가능이 없기를 바랍니다 
 






불가능은 없다 ,
조미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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