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의 친오빠가 28일 “노리개질 6년”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또다시 김수현을 저격한 듯한 SNS 글을 남겼다. 그는 앞서 “사디스트”, “리얼”이라는 표현으로 김수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잇따라 올려 의혹을 키웠다. 설리는 生 전 영화 ‘리얼’에서 김수현과 함께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故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과의 미성년 교제 정황을 공개하면서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김수현 측은 “성인 이후 교제”라며 법적 대응 중이나, 설리 오빠와 유족 측의 추가 폭로로 여론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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