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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내 필통 대__ 물에 담궈버린 애들이 있었어

아뽀 |2025.03.29 08:34
조회 25 |추천 0
그리고 너도 나 무시하니까 내가 돌아버렸나봐
내가 싫으면 단호히 떠나
너 너무 불쌍해.. 나 몸매도 이쁘지않는데
너무 나한테 얽메어지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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