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무시하려는게 아님 그냥 사실이고 나도 화남
왜 이런 모지리들만 꼬였는지...
진짜 술먹다가 시비걸려도 여자인 내가 맞짱뜨고
경찰신고해서 처리함ㅋㅋㅋㅋㅋ
여친이 아프거나 다쳐도 어떻게 처치해야되는지 어리버리깜
여기로 오고 어느병원가고 일일히 말해줘야되는 스타일
'남자는 다그렇다'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남편이나 아빠가 더적극적인 스타일 엄청 많아요
저희집도 아빠가 보험청구 다 알아보고 병원 다알아봐요
하... 지금 썸남은 꼭 약속장소 말하면
흔히들 만나는 지하철역앞 카페안 이런데서 안기다리고
약국밑, 에스칼레이터밑 이런 이상한데서 기다려ㅠㅠㅠ
개답답해죽겠음
그냥 혼자 차끌고 드라이빙 가는게 백번낫다
이사할때 이삿짐도 못듬 내가 하는게 빠름
은행업무도 내가 다알아봄
아니 남친이 나보다 잘하는게 있어야 존경스럽고 도움이 될꺼아냐?
볼때마다 화나는데 답답해서 어떻게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