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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신민아 연인이었다..."밝고 편하게 해 줘" (악연)

쓰니 |2025.03.29 11:33
조회 3,855 |추천 1

 (MHN 정에스더 기자) 배우 김남길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춘다.


29일 넷플릭스는 '악연' 김남길의 특별출연 스틸을 공개했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김남길은 주연(신민아)과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동료 의사이자 연인 정민 역을 맡았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가진 주연이 악연과 다시 마주하며 혼란에 빠질 때 곁에서 그를 지켜주는 인물. 

이일형 감독은 "김남길 배우 덕분에 정민의 캐릭터가 훨씬 풍성해지고 집중도가 높아지게 됐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신민아는 "워낙 현장에서 밝으시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 주셔서 너무 편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연기 호흡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악연'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MHN DB, 넷플릭스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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