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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님. 제발 현실을 사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3.30 02:37
조회 123 |추천 1

부산경찰관님. 제발 현실을 사세요. 혹시 조직자체가 위험하세요?

혹시 그 사람이 계속 속아줘서 당신을 믿을거 같으세요?

어떻게 제가 이런 말을 하게되는 계기가 왔죠?

저는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하고 믿었다가 저의 결과가 교도소간다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 청와대를 안 믿어요.~~~~~~~^^

갑자기 전화가 오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합격했다 문자가 오는게 아니고 내가 시험을 치른 것도 아니구요.

제가 합격하는 곳은 제가 피땀흘려 합격하는 곳에 합격을 합니다. 문자고 오구요. 합격 전화도 오구요.

제가 볼때 이제 경찰 비참해 질거 같은데요.

그런데 저한테 칭찬 하는게 뭔지 아세요? 제가 더 비참한거 같은데 제가 더 잘살은거 같고 경찰관은 존재의 이유가 없는 거같아요.

현실을 사세요.

진짜 저한테 "지가 저렇게 하고 청와대 간다."라고 개같이 욕을 해도 돼요. 처음부터 생각이 없었어요.

그 조지호 경찰청장이 저한테 90도 폴더인사 하면 생각해볼게요.

그러면 부산 순경들은 완전 벌게지면서 현실을 판단하겠죠.

그러니까 뭘해도 되는 애니까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얘는 미천한 알바를 해도 남 달라요.

그러니까 현생을 사세요.

조언을 합니다. 현생을 사실려면 조직의 내부문제를 무조건 인식해야 합니다.

내가 경찰한테 현실을 살아라는 말은 처음이다.

조지호경찰청장이 저한테 90도 인사 하면 부산순경은 다 벌게지는겁니까? 부산 14개 경찰서장들 다 죽었네.

그런거 진짜 필요없고 제발 현실을 살테니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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