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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옆에 있는데 얼굴이 벌게지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3.30 14:42
조회 1,044 |추천 2

제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마누라랑 같이 걸어가는데 마누라가 옆에 있는데 얼굴이 진짜 벌게지고 가면 솔직히 쪽팔리지 않나요?

인생 잘못살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옆에 사랑하는 마누라가 있자나요.

그러니까 주장만 하지 말고 한번 돌아보세요.

당신이 잘했으면 옆에 마누라한테 "내 판단이 옳고 나는 마누라한테도 부끄럽지 않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마누라도 당신의 남편을 자랑 스러워 할텐데.

안그래요?

저는 소설을 쓰지 않습니다. 바쁜 사람이 헛소리 떠들고 다닐까요?

그날 마누라랑 대판 싸울텐데? 왜 그러고 사세요?

서로 모르는 척 하니까 그래되는거 아니에요? 그러고 그냥 그렇게 가시구요. 다 돌아가는거 아니에요?

만약 그냥 사귀는 여자친구인데 얼굴이 벌게지면 그날 바로 깨질수도 있는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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