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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생활력 강해 보이는 1위... 짠종국도 제쳤다

쓰니 |2025.03.31 12:23
조회 44 |추천 0

 가수 임영웅이 ‘생활력 강해 보이는 연예인’ 투표에서 장원영, 김종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 안 굶길 것 같은 생활력 강해 보이는 스타는?’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임영웅이 1위, 장원영이 2위, 김종국이 3위를 차지했다.
총투표수 13,144표 중 임영웅은 3,271(25%) 표를 받았다.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과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 등에서 비롯된 친근한 매력 역시 이번 투표에 반영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편의점, 가게 서빙, 공장, 물류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금은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위로는 1,376(11%) 표를 받은 장원영이 선정됐다. 그룹 아이브의 멤버인 장원영은 지난해 대한민국을 장악한 유행어 ‘럭키비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평소 예능 등 방송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아이돌의 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위는 1,360(11%) 표로 김종국이 차지했다. 1995년 듀오 그룹 ‘터보’로 데뷔한 김종국은 2001년 팀 해체 후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줬다. 방송에서 김종국은 물티슈를 빨아 쓰고, 인터넷 쇼핑을 하지 않는 등 근검절약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짠돌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배구여제 김연경, 배우 마동석, 가수 아이유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TV리포트 DB노제박(n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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