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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딸 걸그룹 시키나.. "끼가 철철"

쓰니 |2025.03.31 20:33
조회 33 |추천 0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31일 백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컴백홈. 댄스영상 찍는 날 #느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의 주인공은 백지영의 딸 하임 양이다. 사진 속 하임 양은 서태지와 아이들 콘셉트에 맞춰 버킷햇과 패딩 베스트, 힙합 바지 등으로 레트로한 무드를 물씬 뽐냈다.
여기에 백지영은 "춤도 잘 췄는데 올리지 못해 아쉽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하임 양의 넘치는 끼를 대신 소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마를 닮아 끼가 넘치나보다" "포즈만 봐도 춤을 잘 출 것 같다" "미래의 걸그룹 가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에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앞서 백지영은 지난해 채널S '놀던 언니'에 출연해 "딸이 가수나 배우를 한다고 하면 찬성할 건가?"라는 질문을 받고 "나는 찬성인데 주위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재능이 아니면 권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현실적으로 답한 바 있다.
사진 = 백지영 소셜이혜미(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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