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했지만, 가세연이 즉각 포렌식 영상을 포함한 추가 증거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김수현이 군 복무 중이던 2018년 김새론 자택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 스키장에서 김새론과 찍은 커플 사진, 김새론의 자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포함됐다. 가세연은 해당 사진과 영상의 메타데이터를 근거로 “당시 김새론은 고등학생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세연은 김새론의 중학생 시절 카톡 대화에서 나온 사진의 촬영 시점도 포렌식으로 검증해 공개했다. 가세연은 “유족이 모든 자료를 공개하려고 했지만 천천히 공개하기로 했다”며, 김수현을 향한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김수현 측은 여전히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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