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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혼 후 만나” 최여진, 불륜설에 꺼낸 전처 카드‥직접 등판 종식

쓰니 |2025.04.01 10:32
조회 102 |추천 0

 

최여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여진이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예비신랑의 전처가 직접 등판해 논란을 종식시켰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최여진이 예비신랑 김재욱과 출연해 최근 불거진 불륜설에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은 “내적 이상형도 이상형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유머코드도 비슷하고, 되게 부지런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본인보다 저를 더 챙겨주는 사람이다. 이 사람보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이 없을 거 같아 결혼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여진은 예비신랑과의 불륜설을 해명하기 위해 전처와 직접 통화했다. 전처는 최여진이 불륜과 관련한 가짜뉴스에 대해 “엄청 소설을 써놨더라. 그 계정들 내가 다 신고했다. 나랑 다 정리되고 만나는 건데 말들이 많더라. 내가 증인이고, 내가 아니라고 하지 않나. 새 출발을 응원한다”라고 했다.

예비신랑 역시 최여진과 커플룩에 대해 해명했다. 최여진은 “협찬받은 선글라스와 옷이다. 그때부터 커플이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2016년에 결혼하고,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이 다르다는 걸 깨닫고 이듬해 별거했다”라고 했다. 예비신랑의 말에 따르면, 사업만 같이 하고 있으며 주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최여진, 예비신랑이 열애한 건 얼마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최여진은 “남들이 오해살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떳떳하게 사랑하고 싶다”라며 불륜설을 거듭 해명했다.

과거 최여진은 예비신랑과 가평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전처도 옆에 있었으며, 최여진은 예비신랑과 전처를 각각 ‘아빠’, ‘엄마’라고 부르는 등 가까운 사이임을 보여줬다.

이후 최여진이 예비신랑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최여진이 과거에 두 사람 사이에 껴서 불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여진으로 인해 이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 것.

그러나 최여진은 불륜설을 부인했다. 게다가 직접 전처와 통화까지 하며 불륜설을 일축시키는 등 논란을 종식시켰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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