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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컬투쇼’ 5년만 출연하더니…사비로 ‘승부’ 예매권 플렉스 “너무 신나”

쓰니 |2025.04.01 14:33
조회 106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병헌이 '컬투쇼' 방청객들을 위해 플렉스를 선보였다.

4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영화 '승부'의 이병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20년 영화 '남산의 부장들' 홍보차 '컬투쇼'를 찾았던 이병헌은 5년 만에 귀환했다. 이병헌은 "벌써 5년이 지났다. 1~2년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빠르다"고 놀라워했다.

이병헌은 이날 '컬투쇼'를 찾은 모든 방청객에게 사비로 '승부' 예매권을 선물했다.

열띤 환호가 쏟아지자 김태균은 "이 사람들이 뭘 쏜다고 하니까 좋아한다. 그저 공짜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은 "이렇게까지 좋아하시니까 제가 너무 신난다"고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난달 26일 개봉한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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